긴급기도정보

캐나다 해군, 계급 명칭 성 구분 없애려고…‘씨맨→세일러’

2021.05.07|

“우매한 자들의 수고는 자신을 피곤하게 함이라” 캐나다 해군, 계급 명칭 성 구분 없애려고…‘씨맨→세일러’ 9월 초부터 계급명에 성별 구분 없이 ‘세일러’라는 단어 사용 캐나다 해군이 계급의 명칭을 ‘시맨’(seaman)에서 성중립적인 ‘세일러'(sailor)로 바꾸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캐나다_Canada_0502_밴쿠버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올들어 878% 급증

2021.05.07|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느니라” 캐나다 밴쿠버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올들어 878% 급증 코로나19 사태로 ‘전례 없는 특이성’ 캐나다에서 아시아계 인구 비율이 높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밴쿠버에서 아시아계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난

주간기도정보

한국교회 Korean Church

한국교회_“지금까진 장애인을 선교했다면, 이제 장애인이 선교합니다”

2021.05.07|

"약한 것들을 기뻐하노니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지금까진 장애인을 선교했다면, 이제 장애인이 선교합니다” 장애인을 선교사로 세우는 ‘밀알선교단 SIW 선교학교’ 똑같은 사람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있었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마음 한편엔 이들은 도움이

북한 North Korea

북한_北, 유엔 제재 회피해 군무기·불법노동·외제차 등 밀수

2021.04.25|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참된 생명을 취하라” 北, 유엔 제재 회피해 군무기·불법노동·외제차 등 밀수 테러 반군조직에도 무기 제공 북한이 러시아의 전투기 부품 밀수를 시도하는 등 국제사회의 무기 금수 조치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1일 연합뉴스가

다음세대 Next Generation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속출 예상… 지역경제까지 초토화

2021.04.25|

“적막했던 성읍이 아름다운 밭이 되게 하리라”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속출 예상… 지역경제까지 초토화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지역 경제 초토화로 이어져 우리나라에서 저출산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는 지방대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