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24365의 자리로 초청하며….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저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자 이심이라(시108:1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110:3)

주님과 우리가 함께 그토록 기다리며 바라는 것이 있다면 온 세상이 복음화되는 선교완성과 주님 다시 오시는 영광의 그 날을 맞이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 위대한 일이 우리의 기도에 맡겨진게 사실이라면 어떠한 대가가 지불이 되고 방해가 있다해도 물러서거나 포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미 승리가 보장된 일임에랴 더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나로 쉬지 않고 이 땅의 구원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부르짖어 기도해다오” (사62:7)

부탁하신 주님이 기뻐하시며 일하시고 계십니다. 사방에서의 주의 일꾼들이 기쁨으로 이 일에 동참하며 흥분하고 있습니다. 2004년말 기도24365본부가 설립되고, 2005년부터 열방을 향한 파수꾼 중보자를 세우는일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4시간 365일 연속, 연쇄, 연합, 초점집중 기도는 이제 비전의 단계를 벗어나서 본격적인 대 전투의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마지막 명령이자 특권인 선교와 기도의 사명을 뒤로 할 수 있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24시간 365일 끊임없이 부르짖어 하나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시던 주님이 우리의 기도와 함께 그의 열심으로 이루실 영광의 그 날을 우리 함께 맞이합시다.

기도24365본부는 여러분이 주인이 되셔서 온 세계가 주의 영광을 볼 때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연합체가 될 것입니다.

이제 기도24365 신규 기도자로 열방을 중보할 파수꾼 여러분!
하루 한 시간 기도로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이 앞당겨진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이 일이 나 하나의 순종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흥분되지 않습니까?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드려 연합하여 함께 이루어 나갑시다. 이제 여러분에게 제공되어지는 기도24365본부의 안내를 따라 온 세계의 기도 연합의 주인공으로서 헌신해주십시오. 이 놀라운 특권의 대열에 즐거이 헌신하여 주께 응답하여 드립시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생명 다 내어 주신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그날을 맞이합시다.

마라나타

기도24365공동선언문 발기인
김용의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