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T16:24: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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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Palestine)
[인구] 491만 명
[면적] 6,220㎢(한국의 0.06배)
[수도] 예루살렘(수도로 주장), 라말라(행정수도) (3만4천 명)
[주요 종족] 아랍인 90.3%, 유대인 7.7%
[전체] 19개 [미전도종족] 8개(98.9%)
[공용어] 아랍어, 히브리어, 영어 [전체언어] 17 [성경전서] 9, 신약 4, 부분 4
[종교] 기독교 1.2%(개신교 0.05%, 정교회 0.77%), 이슬람교 87.3%, 유대교 9.4%, 기타 1.9%
[복음주의 기독교] 0.08%(4천 명)

카타르(Qatar)
[인구] 248만 명
[면적] 11,586㎢(한국의 0.12배)
[수도] 도하(65만 명)
[주요 종족] 카타르인 11.6%, 기타 아랍인 88.4%
[전체] 24개 [미전도종족] 13개(87.4%)
[공용어] 아랍어, 영어 [전체언어] 21 [성경전서] 13, 신약 5, 부분 4
[종교] 기독교 6.2%(개신교 0.75%, 가톨릭 3.6%), 이슬람교 87.7%, 힌두교 2.8%, 기타 0.7%
[복음주의 기독교] 0.83%(2만1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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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Palestine)
[나라 개요] 과거 유대와 사마리아였던 서안은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에 육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사해의 북서쪽을 포함하고 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 사이에 위치한 가자 지구는 지중해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무역의 최적지였다. 그곳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예리코(여리고) 시를 포함하고 있다. 1948년 이스라엘 국가가 결성된 이후 팔레스타인의 생활은 쟁점과 갈등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 극도로 열악한 생활환경과 생활불안 때문에 이민을 간 사람도 많다. 모든 팔레스타인의 61%가 망명자로 살고 있다. 전 세계 디아스포라(diaspora)를 1000만 명으로 추산한다면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의 인구는 약 500만 명에 달한다. 실업률은 30%까지 치솟고, 17%만이 가용 수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 가자지구는 인구의 70%가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다. 경제의 80%는 대외원조에 의존하고 있다. [1인당 소득] 6,220달러

카타르(Qatar)
[나라 개요] 카타르 정부는 다른 많은 중동 국가들과는 달리 아랍의 봄의 불안과 폭력을 성공적으로 피했다. 페르시아만과 사우디 아라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반도 국가는 1918년까지 터키-오토만 제국의 일부였으며, 이후 1971년까지 영국의 보호 아래 운영되었다. 1800년대 중반부터 카타르를 다스린 알 타니 가문은 걸프만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중 하나였으나 현재 막대한 석유 부국이 되었다. 2007년 카타르는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 1위, 실업률이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수니파 이슬람 국가 카타르에는 카타르 노동력의 90%를 차지하는 많은 남·동남 아시아인, 이집트인, 팔레스타인인, 레바논인, 시리아인, 이란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실제로 세계에서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편이나 인구는 비교적 적다. 카타르는 입헌군주국으로 국왕은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하고, 모든 법령을 비준·공포하며 각의를 주재한다. [1인당 소득] 90,04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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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겠습니다.

시편 3312-20
12.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14.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15.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
16.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17.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18.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19.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20.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마태복음 53-12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이제 말씀이 결론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은 전체 팔레스타인 인구의 1.2%이며 그 중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약 3만4천 명정도 이다. 이들은 동족인 팔레스타인 무슬림의 핍박과 이스라엘의 억압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이들의 마음은 더욱 간절하다. 계속되는 억압과 전쟁과 가난, 분노로 기독교 인구가 감소하는 절망적 상황 속에서 팔레스타인 교회는 2009년 팔레스타인 상황을 알리고 세계교회의 연대와 지지를 요청하는 카이로스(Kairos) 선언을 발표했다. 그리고 10년 후인 2017년에 다시 팔레스타인에 있는 교회와 기독교단체들이 공동으로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카이로스 선언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팔레스타인 상황이 더 악화됐기 때문이다. 긴급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팔레스타인 교회는 비폭력 저항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미래가 없는 암담한 상황이지만 폭력에 의존하면 저항의 정당성을 잃고 결국 폭력의 악순환이 야기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직 믿음으로 복음 위에 굳게 서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사 오직 주의 뜻만이 팔레스타인 땅에 영원히 서도록 기도하는 교회가 일어나도록 간구하자.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이 전부 된 지도자들이 일어나 여호와를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아 하늘의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2. 이스라엘과의 지속적인 장기 갈등과 봉쇄정책으로 고립된 팔레스타인은 제한된 무역으로 경제는 악화되고 실업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오는 빈곤은 이들의 모든 소망을 끊어 버렸다. 특히 CIA 보고에 따르면 12세~25세 청년실업률은 42.2%로 세계 10위안에 든다. 높은 청년실업률은 청년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결국 시위 현장으로 몰아넣으며 끊이지 않는 증오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일자리와 장래를 잃어버려 목적 없이 방황하며 폭력과 절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청년세대를 주님이 만나 주셔서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살려주시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이들의 정체성이 오직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게 하시고 폭력과 전쟁의 악한 도구가 아닌 거룩한 의의 병기로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카타르(Qatar) 기도제목
1. 정부가 집회를 제한하고 있으며, 대규모 집회를 열 수 있는 장소를 빌리려면 비용을 많이 들여야 한다. 카타르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많은 삶의 제약이 있지만 기꺼이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하여 천국의 복과 자녀된 기쁨을 누리도록 기도하자. 또한 비협조적인 정부의 제한으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앞서 간 믿음의 증인들의 본을 받아 하늘의 기쁨을 바라보며 지치지 않고 달려 나아가도록 기도하자.

2. 카타르인이 신자가 되기란 쉽지 않다. 개인의 부에 있어서 세계 1위를 달리는 카타르, 더욱이 개종금지법으로 인해 카타르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또한 많은 제약이 따른다. 미전도종족이나 다름이 없는 이들의 심령이 의에 주리고 목마르게 하셔서 영적인 것을 갈망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그래서 이 땅의 부요함을 소유하는 것을 목적삼지 않고 천국을 소유하는 천국 백성이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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